빌어먹을

미투데이가 안 되는군.
오래간만에 술을 마셨다. 아무래도 내 정신력은 그닥 이상이 없는 것 같다. 다만 몸이 걸레짝 같다는 느낌만은 지울 수 없다.
최근 날씨는 야훼가 정말 이스라엘 인들만의 신이라는 걸 증명해주는 듯하다.
휴학 취소를 할까 또 고민중이다. 등록금은 어떻게 할 것이며, 과연 지난 학기 같은 과오를 범하지 않을 수 있을까.
운동을 하자. 그래. 운동을 해야겠다.

by Xymfonii | 2008/08/13 13:22 | 신변잡기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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